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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 경제 > 부동산
관리지역 투자전략 - 땅투자의 영원한 블루오션
지은이 전종철
ISBN 9788991264687
책상태 헌책(좋음)
세부상태 상단면에 작게 이름 써 있음 / 앞속지에 군부대 고무인과 서명 있음.
페이지수 239 책사이즈  
출판사 고려원북스 출판년도 20070420
정가 15,000원 판매가 4,300원
배송비 2,500원 [배송 정책] 주문수량 재고가 부족합니다.
   
 
 

토지투자의 영원한 블루오션인 '관리지역'의 투자전략!

'관리지역' 투자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관리지역 투자전략』. 전작『지목변경』을 통해 '건물을 지을 수 없는 땅을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으로 바꿔 땅값을 올리는' 숨겨진 투자 방식을 소개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땅 소유자도 신경 쓰지 않으면 모르는 '관리지역'의 체크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이야기한다.

저자는 땅을 가진 사람에게는 보유 토지가 관리지역 분류 체계상 '개발 가능한 곳'과 '보존할 곳' 중 어디에 편입되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며, 진행단계별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도 상세하게 제시한다. 아울러 이제 막 땅 투자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려는 이들에게는 급변하는 토지의 흐름을 파악하는 전문지식을 알려준다.

먼저 1부에서는 관리지역의 세분화 정책과 이로 인해 생긴 각종 위기상황을 살펴본다. 그리고 2부에서는 관리지역의 투자전략을 토지소유자와 신규매입 투자자의 입장으로 나누어 알려준 다음, 3부에서는 관리지역 투자의 또 다른 기준들을, 마지막 4부에서는 부동산 법규와 부동산 문서에 관한 지식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관리지역이 세분화된다는 것은 토지소유자와 투자자에게 위기가 될 수도 있지만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관리지역 투자전략을 세부적으로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한다면 위기를 충분히 기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책 속 경제상식! - '관리지역'이란?
전 국토의 4분의 1을 차지. 과도한 난개발 및 투기 방지, 준농림지역의 개발 및 보전을 위해 2003년 준농림지역과 준도시지역을 통합하여 '관리지역'으로 편입. 2007년 말까지 이중 60% 정도는 개발 가능한 지역으로 분류될 것이고, 전국의 관리지역 80억 평 가운데 30~40억 평은 개발 행위가 제한 받게 되어 지역별로 땅값 등락의 희비 교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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